항공사 재무상태 나쁘면 강제 퇴출
요즘은 국내여행이든, 외국여행객들이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항공사도 천차만별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항공사간에 가격경쟁이 붙어서 저가항공사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이런 저가 항공사들이 생겨나면서, 저가의 여행상품으로 여행을 하다보면 소비자의 피해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소비자의 피해가 더 커질 것을 우려해 정부에서는 재무상태가 부실한 항공사를 강제로 퇴출 시킨다고 합니다.
부실한 재무 상태가 항공사 안전으로 연결되는 것을 인식하고, 소비자 피해를 막겠다는 취지로 내년부터는 재무평가가 이루어지고, 평가 이하로 받은 항공사는 퇴출한다는 재무평가제 공문을 항공사에 전달 되었다고 합니다.
평가 기준이 자본잠식이 3년이상 50%이상인 계속된다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항공사업자 면허를 취소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4년 뒤부터는 퇴출 항공사가 생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현재 국내 국적항공사 중에는 LCC인 티웨이항공과 이스타항공이 완전 자본 잠식 상태입니다.
더군다나 LCC는 중국 노선은 사드 보복 영향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재무구조 개선 또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항공사 재무평가제 도입 관련에서 알아봤는데요. 이런 재무평가제로 인해서 항공사가 소비자에 대한 안전과 서비스를 더 좋아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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